강유림 23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59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0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0, Q2 19-10, Q3 17-18, Q4 17-2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9점, KB스타즈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5분 3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성영은 23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25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2분 4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심성영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2분 45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0 |
| 2쿼터 | 19 | 10 |
| 3쿼터 | 17 | 18 |
| 4쿼터 | 17 | 21 |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2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2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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