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3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애나 21점 5리바운드, 하나은행 92-65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92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6, Q2 9-31, Q3 22-25, Q4 26-2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7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6점, 하나은행의 Q2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6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9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애나는 24분 4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0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2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2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애나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애나(24분 42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20분을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규리는 17분 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0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서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9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수아(26분 4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7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예림으로 +3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2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816
2쿼터931
3쿼터2225
4쿼터2620

최대 리드 33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22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2점 · 47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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