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3점 15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1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5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21-18, Q3 18-8, Q4 10-1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1점, 신한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3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3분 4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1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3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4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2 |
| 2쿼터 | 21 | 18 |
| 3쿼터 | 18 | 8 |
| 4쿼터 | 10 | 13 |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4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3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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