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16점 8리바운드, BNK 썸 66-56 삼성생명
BNK 썸이 삼성생명을 66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BNK 썸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6, Q2 14-18, Q3 20-14, Q4 22-8입니다. 홈 팀 BNK 썸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BNK 썸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22-8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5분 2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유림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3분 5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유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연우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BNK 썸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BNK 썸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6 |
| 2쿼터 | 14 | 18 |
| 3쿼터 | 20 | 14 |
| 4쿼터 | 22 | 8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BNK 썸 66점 · 3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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