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16점 13리바운드, KB스타즈 63-44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3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0, Q2 19-6, Q3 14-16, Q4 10-12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9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0점, 삼성생명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1분 3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윤미는 13분 9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2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예은(31분 37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4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26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5분 5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1개(11%) 4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28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18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28분 5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예은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0 |
| 2쿼터 | 19 | 6 |
| 3쿼터 | 14 | 16 |
| 4쿼터 | 10 | 12 |
최대 리드 23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3점 · 4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44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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