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34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57 BNK 썸
신한은행이 BNK 썸을 6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3, Q2 14-20, Q3 14-7, Q4 14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BNK 썸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27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4개(6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3분 1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5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2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BNK 썸은 5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연우는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8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연우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8분 3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한연우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3 |
| 2쿼터 | 14 | 20 |
| 3쿼터 | 14 | 7 |
| 4쿼터 | 14 | 17 |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24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BNK 썸 57점 · 4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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