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2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인영 16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65-44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5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1, Q2 14-8, Q3 13-19, Q4 23-6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9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3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3-6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31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2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1분 5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4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수아는 36분 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미는 17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15분 5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7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조수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3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애나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511
2쿼터148
3쿼터1319
4쿼터236

최대 리드 21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5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44점 · 2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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