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25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72-61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2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19-16, Q3 22-16, Q4 10-14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2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25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5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7분 4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1분 5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양인영, 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8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5 |
| 2쿼터 | 19 | 16 |
| 3쿼터 | 22 | 16 |
| 4쿼터 | 10 | 14 |
최대 리드 15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2점 · 2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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