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1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0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2, Q2 10-18, Q3 15-14, Q4 15-1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5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2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0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나윤정은 29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명관(34분 3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0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수아는 21분 4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임규리는 17분 3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미는 10분 1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7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조수아는 팀 득점의 1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24분 4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나윤정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2 |
| 2쿼터 | 10 | 18 |
| 3쿼터 | 15 | 14 |
| 4쿼터 | 15 | 11 |
최대 리드 20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50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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