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1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53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4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1, Q2 12-16, Q3 12-7, Q4 18-1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2점, KB스타즈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6분 1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9분 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6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3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나가타 모에는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7분 2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0분 2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나가타 모에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예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6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예은(37분 2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이해란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1 |
| 2쿼터 | 12 | 16 |
| 3쿼터 | 12 | 7 |
| 4쿼터 | 18 | 19 |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53점 · 2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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