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아나 스미스 16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60-53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0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13-22, Q3 6-16, Q4 19-1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9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히라노 미츠키는 23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히라노 미츠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26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6분 1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5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3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진안, 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2 |
| 2쿼터 | 13 | 22 |
| 3쿼터 | 6 | 16 |
| 4쿼터 | 19 | 10 |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0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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