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8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61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7, Q2 19-17, Q3 19-13, Q4 13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2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33분 3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스나가와 나츠키는 30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스나가와 나츠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3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이샘은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3분 43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4%를 차지했습니다. 최이샘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이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이샘(35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한연우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7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19 | 13 |
| 4쿼터 | 13 | 14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2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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