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52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5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7-18, Q2 16-23, Q3 19-16, Q4 10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5분 3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30개로 성공률 6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3분 2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2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나가타 모에는 29분 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4점을 올렸습니다. 이채은은 10분 1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나가타 모에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5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4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7 | 18 |
| 2쿼터 | 16 | 23 |
| 3쿼터 | 19 | 16 |
| 4쿼터 | 10 | 18 |
최대 리드 23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3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B스타즈 52점 · 2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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