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니무라 리카 21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1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4, Q2 15-13, Q3 10-22, Q4 15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8점, 우리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35분 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3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0개(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타니무라 리카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5분 1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8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25분 50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스나가와 나츠키는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6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타니무라 리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8 | 14 |
| 2쿼터 | 15 | 13 |
| 3쿼터 | 10 | 22 |
| 4쿼터 | 15 | 12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우리은행 61점 · 31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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