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소희 21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61-54 우리은행
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61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4, Q2 12-17, Q3 10-17, Q4 18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8점, 하나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소희는 36분 4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시다 유즈키는 36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6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39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박소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소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시다 유즈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현(39분 1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4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민지는 26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편선우는 24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16분 1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민지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오승인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솔(29분 5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박소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시온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4 |
| 2쿼터 | 12 | 17 |
| 3쿼터 | 10 | 17 |
| 4쿼터 | 18 | 13 |
최대 리드 12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1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54점 · 4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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