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소희 14점 8리바운드, 하나은행 66-45 우리은행
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66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11-4, Q3 24-10, Q4 16-1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6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4점, 우리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소희는 27분 2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7분 3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고서연은 25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소희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서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29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5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17분 5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29분 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민지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예림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2 |
| 2쿼터 | 11 | 4 |
| 3쿼터 | 24 | 10 |
| 4쿼터 | 16 | 19 |
최대 리드 24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6점 · 4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우리은행 45점 · 32리바운드 · 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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