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명관 21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5-51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5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8, Q2 14-9, Q3 17-13, Q4 20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4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1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명관은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1분 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이명관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세키 나나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나연은 31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36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8분 2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16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고나연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6분 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계리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418
2쿼터149
3쿼터1713
4쿼터2011

최대 리드 24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5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2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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