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이지마 사키 34점 9리바운드, 하나은행 76-64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3, Q2 8-15, Q3 10-18, Q4 22-2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4점, 하나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4개(6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3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7분 1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28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이지마 사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31분 2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31분 11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하마니시 나나미는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29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마니시 나나미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1분 1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23 |
| 2쿼터 | 8 | 15 |
| 3쿼터 | 10 | 18 |
| 4쿼터 | 22 | 20 |
최대 리드 1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6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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