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이지마 사키 20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67-57 KB스타즈
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67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6, Q2 17-15, Q3 17-13, Q4 13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1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7점, 하나은행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3-13으로 맞섰습니다.

하나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0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33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서연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현(33분 5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7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24분 2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송윤하는 34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3분 2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3개(1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1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송윤하(34분 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이이지마 사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하나은행
1쿼터1026
2쿼터1715
3쿼터1713
4쿼터1313

최대 리드 16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7점 · 4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57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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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란 30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0, Q2 14-12, Q3 19-22, Q4 13-1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5분 3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3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5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2분 3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5분 3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진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5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26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진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220
2쿼터1412
3쿼터1922
4쿼터1311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35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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