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31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62 BNK 썸
삼성생명이 BNK 썸을 6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10-16, Q3 15-15, Q4 20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0점, BNK 썸의 Q2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2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2분 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8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수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8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BNK 썸은 6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도연은 25분 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1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7분 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해란, 윤예빈, 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5 |
| 2쿼터 | 10 | 16 |
| 3쿼터 | 15 | 15 |
| 4쿼터 | 20 | 16 |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BNK 썸 62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