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2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2점 7리바운드, BNK 썸 63-61 신한은행

BNK 썸이 신한은행을 63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1, Q2 18-15, Q3 19-8, Q4 9-19입니다. 원정 팀 BNK 썸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BNK 썸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19-9로 가져갔습니다.

BNK 썸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3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5개(2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변소정은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3분 5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30분 3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4분 2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미마 루이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BNK 썸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BNK 썸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BNK 썸
1쿼터1521
2쿼터1815
3쿼터198
4쿼터919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BNK 썸 63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이 날 다른 경기

박스스코어 보기

진안 15점 13리바운드, 하나은행 74-67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4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6, Q2 23-19, Q3 17-14, Q4 22-18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5-35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32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2분 5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9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35분 3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34분 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5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마니시 나나미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7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216
2쿼터2319
3쿼터1714
4쿼터2218

최대 리드 7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4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이 날 다른 경기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