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2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47-44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47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6, Q2 14-13, Q3 10-20, Q4 8-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4점, 우리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8-8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4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9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연은 20분 3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7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다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명관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4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진영은 17분 5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21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5분 5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5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다연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9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6 |
| 2쿼터 | 14 | 13 |
| 3쿼터 | 10 | 20 |
| 4쿼터 | 8 | 8 |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47점 · 30리바운드 · 6어시스트 / 신한은행 44점 · 4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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