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안 17점 14리바운드, 하나은행 76-43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6-4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3, Q2 13-17, Q3 8-22, Q4 12-1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3점, 하나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24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24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22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24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43점에 그치며 3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17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20분 3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4분 49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5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미마 루이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27분 1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3개 더 범했습니다.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3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3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3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8 | 22 |
| 4쿼터 | 12 | 14 |
최대 리드 33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6점 · 41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신한은행 43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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