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76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25-21, Q3 14-20, Q4 16-16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0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5점, KB스타즈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KB스타즈는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26분 2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4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예은(35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2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23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4개(3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2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채은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8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29, Q2 12-26, Q3 13-7, Q4 14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55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4점, 우리은행의 Q1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오니즈카 아야노는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3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오니즈카 아야노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계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5점에 그치며 3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주연은 23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0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20분 5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5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주연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명관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4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2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