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생명이 BNK 썸을 76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BNK 썸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15-14, Q3 22-17, Q4 11-19, X1 9-1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BNK 썸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2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주연은 40분 1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42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이주연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42분 1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BNK 썸은 7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안혜지는 40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2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안혜지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8개(9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소희(41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KB스타즈가 우리은행을 70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4-27, Q3 21-17, Q4 16-10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3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1점, KB스타즈의 Q2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26분 1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채은은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6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0개(4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민지는 29분 4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오니즈카 아야노는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민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나윤정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