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림 16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8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0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2, Q2 16-17, Q3 16-9, Q4 19-15, X1 7-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하나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7-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40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3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40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42분 2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40분 3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25분 1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이지마 사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3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42분 2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
강유림, 이이지마 사키, 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삼성생명은 3승 5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2승 4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22 |
| 2쿼터 | 16 | 17 |
| 3쿼터 | 16 | 9 |
| 4쿼터 | 19 | 15 |
| 연장 | 7 | 5 |
최대 리드 11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7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8점 · 4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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