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15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유림 20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58-53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58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5, Q2 11-15, Q3 15-13, Q4 16-1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0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6점, 하나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8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3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0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8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6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진영은 31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32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36분 1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
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삼성생명은 4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2승 4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615
2쿼터1115
3쿼터1513
4쿼터1610
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8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3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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