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16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66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23-20, Q3 23-7, Q4 17-2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3점, 하나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8분 3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미야사카 모모나는 24분 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야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3분 59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28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1분 1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유정은 12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예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28분 5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5 |
| 2쿼터 | 23 | 20 |
| 3쿼터 | 23 | 7 |
| 4쿼터 | 17 | 24 |
최대 리드 25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41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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