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구치 사쿠라 17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8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8, Q2 15-17, Q3 17-17, Q4 10-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3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0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노구치 사쿠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6분 4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진영은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노구치 사쿠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노구치 사쿠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3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후지모토 마코는 30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26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명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8 |
| 2쿼터 | 15 | 17 |
| 3쿼터 | 17 | 17 |
| 4쿼터 | 10 | 6 |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