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10점 14리바운드, 신세계 66-63 KB스타즈

신세계가 KB스타즈를 6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18-12, Q3 16-10, Q4 16-27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4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2 18점, KB스타즈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6분 3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6분 3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6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나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선애(36분 35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영옥은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3점슛 7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2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장선형은 22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영옥은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0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선영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세계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KB스타즈
1쿼터1614
2쿼터1812
3쿼터1610
4쿼터1627

최대 리드 14점(신세계)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6점 · 3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B스타즈 63점 · 2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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