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25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8-61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9, Q2 9-26, Q3 22-18, Q4 13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5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1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1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7분 17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2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경은 15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은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미정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719
2쿼터926
3쿼터2218
4쿼터1315

최대 리드 19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8점 · 2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우리은행 61점 · 2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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