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종애 23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80-68 신세계
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80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4, Q2 12-14, Q3 25-9, Q4 22-3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5점, 신세계의 Q4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31-2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선수민은 28분 3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1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5분 2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8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5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현은 29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0분 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하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3분 5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종애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선수민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세계
1쿼터2114
2쿼터1214
3쿼터259
4쿼터2231

최대 리드 21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0점 · 2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세계 68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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