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홍현희 19점 9리바운드, KDB생명 63-60 KB스타즈

KDB생명이 KB스타즈를 6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18-13, Q3 14-20, Q4 17-15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8점, KDB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홍현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홍현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원진아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원진아(40분)였습니다. 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수연은 39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영옥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수연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김수연, 원진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원진아로 +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1115
2쿼터1813
3쿼터1420
4쿼터1715
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3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B스타즈 60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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