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4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62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1, Q2 17-17, Q3 16-16, Q4 20-2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0점, 삼성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32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1개(50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9분 5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3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9분 2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1 |
| 2쿼터 | 17 | 17 |
| 3쿼터 | 16 | 16 |
| 4쿼터 | 20 | 21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우리은행 62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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