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미란 13점 7리바운드, KDB생명 61-58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1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20-13, Q3 12-11, Q4 13-18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삼성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미란은 33분 1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17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미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5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8분 5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7분 4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616
2쿼터2013
3쿼터1211
4쿼터1318
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1점 · 3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58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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