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애 13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62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1, Q2 20-24, Q3 14-10, Q4 12-1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이종애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1 |
| 2쿼터 | 20 | 24 |
| 3쿼터 | 14 | 10 |
| 4쿼터 | 12 | 13 |
최대 리드 6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4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우리은행 62점 · 2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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