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은 27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1-59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1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6, Q2 14-8, Q3 17-25, Q4 17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7-1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7점, KDB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7분 54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이종애, 박정은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언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6 |
| 2쿼터 | 14 | 8 |
| 3쿼터 | 17 | 25 |
| 4쿼터 | 17 | 20 |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1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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