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3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82-71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2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23, Q2 17-21, Q3 20-14, Q4 28-2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4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8점, 신한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8-2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3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4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8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3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1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32분 2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세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8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623
2쿼터1721
3쿼터2014
4쿼터2824

최대 리드 21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2점 · 31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KB스타즈 71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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