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자 8점 8리바운드, 신세계 60-58 삼성생명
신세계가 삼성생명을 60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4, Q2 12-15, Q3 15-15, Q4 19-14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23분 1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8분 5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7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8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지우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세계는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4 |
| 2쿼터 | 12 | 15 |
| 3쿼터 | 15 | 15 |
| 4쿼터 | 19 | 14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60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58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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