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24점 12리바운드, KDB생명 71-70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1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4-18, Q3 22-21, Q4 17-13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0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6분 4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4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3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818
2쿼터1418
3쿼터2221
4쿼터1713

최대 리드 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1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70점 · 3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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