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8점 13리바운드, KDB생명 58-53 신세계
KDB생명이 신세계를 58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6, Q2 10-14, Q3 13-8, Q4 14-2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신세계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1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5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7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1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7개 뒤졌습니다.
신정자, 김정은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6 |
| 2쿼터 | 10 | 14 |
| 3쿼터 | 13 | 8 |
| 4쿼터 | 14 | 25 |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58점 · 2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세계 53점 · 3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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