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22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68-49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8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5, Q2 15-12, Q3 21-11, Q4 16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KDB생명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7분 3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선수민은 13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1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49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보미는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28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6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7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보미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보미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35분 5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보미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615
2쿼터1512
3쿼터2111
4쿼터1611

최대 리드 19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8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49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