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1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8, Q2 12-18, Q3 18-9, Q4 31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31점, KDB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1-1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전주원은 2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9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전주원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전주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현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5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4, Q2 20-14, Q3 13-14, Q4 23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신세계의 Q1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9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7분 4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54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1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6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