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아정 15점 3리바운드, KB스타즈 63-57 우리은행

KB스타즈가 우리은행을 6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6, Q2 13-17, Q3 7-22, Q4 18-8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9점, KB스타즈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8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아정은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2분 4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영옥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4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6분 3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8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5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1916
2쿼터1317
3쿼터722
4쿼터188

최대 리드 16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3점 · 2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7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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