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24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59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7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3, Q2 21-19, Q3 20-26, Q4 6-1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2 21점, 신한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27분 1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4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5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4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9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16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6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213
2쿼터2119
3쿼터2026
4쿼터617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4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세계 59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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