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5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8, Q2 11-15, Q3 13-21, Q4 20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8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1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0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7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6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은주는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24분 2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48
2쿼터1115
3쿼터1321
4쿼터2021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