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애 22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6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5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4, Q2 8-20, Q3 12-22, Q4 18-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선수민은 31분 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8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7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4 |
| 2쿼터 | 8 | 20 |
| 3쿼터 | 12 | 22 |
| 4쿼터 | 18 | 9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56점 · 35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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