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고아라 23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77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9-7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1, Q2 20-19, Q3 25-15, Q4 22-24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5점, 우리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4-2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4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8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2분 4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선화는 3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5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16분 22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박언주는 32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태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보람(33분 2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정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021
2쿼터2019
3쿼터2515
4쿼터2224
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3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77점 · 2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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