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선민 26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68 신세계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71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1, Q2 16-17, Q3 19-18, Q4 16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19점, 신한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민은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4분 2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0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민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6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3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5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9분 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3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김정은, 강지우, 정선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1 |
| 2쿼터 | 16 | 17 |
| 3쿼터 | 19 | 18 |
| 4쿼터 | 16 | 15 |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34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세계 68점 · 4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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