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지윤 16점 6리바운드, 신세계 71-58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71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5-8, Q3 14-16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4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23점, 우리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지윤은 32분 1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1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2분 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2분 1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7분 4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강지우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지우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세계가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1915
2쿼터158
3쿼터1416
4쿼터2319

최대 리드 13점(신세계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세계 71점 · 4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